아직도 하이틴

마침내 서른 살이 되거나, 스물아홉 해의 솔로 생활을 청산하는(!) 그 순간까지. 하이틴 영화와 드라마를 보는 김서른 일기. 뉴스레터 <옽뜨스텔라>에서 연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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